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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도시공사 ‘평택서재자이’ 802가구 분양

전용면적 59~84㎡ GS건설 시공 맡아

김관식 기자 기자  2011.10.25 17:5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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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평택도시공사가 내달 경기도 평택시 서재토지정비구획정비사업지구 72BL-1L에 ‘평택서재자이’ 802가구를 분양한다. GS건설이 시공을 맡아 1군 건설사 브랜드 아파트로 탄생할 예정이다.

‘평택서재자이’는 지하 2층~지상 23층 총 8개동, 전용면적 59~84㎡ 중소형으로 구성되며 평택 지역 최초로 축구장 크기의 대형 중앙광장이 조성된다.

   
평택서재자이 조감도.

단지를 순환하는 700m의 산책로가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해 올 연말 생태하천으로 탈바꿈하는 통복천과 연결돼 있다. 

‘평택서재자이’가 들어서는 서재지구는 삼성전자가 입주하는 고덕국제신도시와 차로 10분 거리에 있다. 고덕국제신도시 내에는 1만7500㎡ 규모의 산업단지가 조성될 예정으로 현재 삼성전자와 본계약, 분양계약 등 모든 정리가 끝난 상태다.

평택의 중심지인 비전동과 인접해 생활 및 학원 인프라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주변 교육학군으로는 소사벌 1초등학교(가칭), 동삭초, 비전중, 세교중, 평택여고 등이 있으며 서재지구내에 초등학교도 들어설 예정이다.

교통환경으로는 경부고속도로, 1번국도, 38번국도, 45번국도가 가깝고 서울지하철 1호선 지제역·평택역도 이용할 수 있다.

‘평택서재자이’ 견본주택은 경기도 평택시 동삭동 260-4번지에 위치하며 내달 4일 오픈할 예정이다. 입주예정일은 2014년 4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