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엔트리브소프트(대표 김준영)는 온라인 골프 게임 '팡야'는 25일 신규 코스 '위즈시티'를 추가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에 추가된 17번째 신규 코스 '위즈시티'는 '위즈위즈', '웨스트위즈', '화이트위즈'에 이은 '위즈시리즈' 코스로 마법의 도시 컨셉에 맞춰 다양한 건물들을 주요 구조물로 배치하고, 화려한 색감을 사용해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 |
||
엔트리브 소프트 '팡야'는 신규 코스 '위즈시티'를 추가하고 이벤트를 실시한다. |
이외에도 '위즈시티' 코스에 대한 소개나 후기, 공략, 재미있는 게임 플레이 장면 등을 홈페이지 게시판에 올린 유저 중 3명을 선정해 '카디에 시크릿' 아이템을 증정한다.
한편, '팡야'는 '위즈시티'를 국내는 물론, 일본과 태국에서도 함께 업데이트하며, 지난 22일에는 도쿄 베르사르 아키하바라에서 유저 약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즈시티' 코스를 최초로 시연해 볼 수 있는 오프라인 행사를 개최했다.
엔트리브소프트 퍼블리싱사업팀 지성일 PM은 "중급 정도의 난이도 '위즈시티'는 코스 안에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박스가 나오는 등 재미있는 즐길 거리가 많다"며 "향후 여러분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