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대목동병원(원장 김광호)이 오는 11월3일 오전 10시 대회의실에서 단일 질환으로 국내 사망률이 가장 높은 뇌졸중의 예방과 치료를 위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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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목동병원 뇌졸중센터장 김용재 교수. |
이날 강좌에서는 이대목동병원 뇌졸중센터장인 김용재 교수가 뇌졸중 예방법, 뇌졸중과 약물치료, 뇌졸중에 좋은 음식, 뇌졸중에 좋은 운동법 등을 강의할 예정이다.
이대목동병원 뇌졸중센터는 건강강좌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뇌졸중 위험도 측정 및 개별 상담과 혈압 및 혈당 측정 등 무료 검사를 실시한다. 또 뇌졸중 관련 책자와 기념품도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