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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U+ HDTV’ 고객대상 이벤트

‘U+ HDTV’ 월 정기 가입 2012년 프로야구 지정석 연간 회원권 미리 제공

유재준 기자 기자  2011.10.25 15:3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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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LGU+(부회장 이상철)가 프로야구 팬들을 위해 N스크린 TV 서비스 ‘U+ HDTV’의 이용 고객 대상으로 가입 이벤트를 진행한다.

25일 시작된 2011 프로야구 한국시리즈를 맞아 LGU+는 ‘U+ HDTV’의 월 정기 이용권에 가입하고, 프로야구를 실시간으로 시청하거나 KBS, MBC, SBS 등 지상파 방송의 TV다시보기를 이용한 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2명에게 당첨자가 원하는 팀의 2012년 프로야구 지정석 연간 회원권 2매를 미리 제공한다.

이 밖에 100명을 더 추첨, 영화예매권 2매씩을 제공한다. 응모 기간은 오는 11월30일까지이며, 당첨자는 12월15일 LGU+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U+ HDTV’는 실시간 방송과 최신 영화, TV다시보기 등의 VOD를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고화질로 시청할 수 있는 N스크린 TV 서비스로, 3G 대비 데이터 전송속도가 5배 빠른 LTE망을 통해 기존에는 경험하지 못한 HD급 고화질 모바일 방송을 집에서 HDTV를 보는 것처럼 깨끗한 화면으로 즐길 수 있다.

월 5000원인 정기 이용권에 가입시 실시간TV 10개 채널과 최신 영화, KBS, MBC, SBS 드라마·교양·오락 프로그램의 TV다시보기 VOD를 감상할 수 있으며, ‘U+ HDTV’의 출시 기념으로 오는 11월 말까지 월 정기 이용권은 무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