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생활안전연합 조사결과 최근 교통사고로 응급실에 온 대다수 어린이가 카시트나 안전벨트 미착용으로 일어났기 때문에 사회적으로 카시트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이에 네덜란드 카시트 브랜드 '맥시코시'가 대 국민 '안전 카시트 타기 캠페인'을 11월30일까지 진행한다.
10월·11월에' 맥시코시'와 '퀴니' 구입자 전원에게 차량 스티커를 증정하고 있으며, 누구나 '맥시코시 카페'에서 신청만 하면 스티커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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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차량 이동시 카시트 장착이 필수 임에도 선진국에 비해 장착율이 낮은 편이다. |
반면, 국내에서 차량 이동 중 아이의 안전을 위한 유아용 카시트 장착은 의무인데도 우리나라는 선진국 절반수준도 안 되는 20% 미만이다.
'맥시코시'를 국내에서 판매중인 YKBnC 관계자는 "맥시코시를 통해 유아동기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유아교통안전, 특히 올바른 카시트 장착에 대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며 "이번 캠페인의 참여도가 높은 것을 볼 때 국내에도 유아 안전에 대한 의식이 점점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한편, '맥시코시'는 1단계 카시트 '카브리오픽스'가 국제안전 테스트 기관인 ADAC과 STIFTUGN WARENTEST, TCS, OAMTC에서 최고 기록을 획득한 바 있으며, 2단계 '토비'는 소비자 고발 프로그램에서 안전성에 있어 최고 점수를 받은 바 있다고 밝혔다.
또한, 신생아 때부터 카시트를 필히 사용하도록 안전캠페인을 진행해 유아 안전에 대한 인식을 국내에 전파시켜 제품 안전 보급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식경제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