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수 기자 기자 2011.02.11 10:47:15
[프라임경제] 희망찬 신묘년 새해 정월대보름을 맞아 연날리기 대회가 열린다.
전북 남원시는 오는 12일 참가자 현장접수를 시작으로 아름다운 요천둔치에서 제10회 청소년 연날리기 대회가 열린다.
현장접수를 통하여 참가한 청소년들은 연의 모양과 높이 띄우기 재주 부리기, 연 싸움 등 심사항목에 따라 기량을 겨루게 된다.
사물놀이 공연과 함께 시범 연을 요천 바람에 날리는 오색연의 모습은 즐거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