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광주시는 귀농가족의 성공적인 영농정착과 도시민의 생활 농업을 지원하기 위해 14일부터 18일까지 2011년 빛고을 귀농학교 교육생 30명을 모집한다.
빛고을 귀농학교는 3월부터 5월까지 농업기술센터 교육장에서 기초영농기술 및 농업·농촌의 가치와 이해, 현장체험학습 등을 중심으로 총 10회에 걸쳐 운영되며, 현장지원팀을 구성하고 멘토링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대상은 광주에 거주하는 시민으로 귀농 희망자나 농업·농촌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가능하다. 교육생 선발은 선착순 모집한다.
광주시 농업기술센터 김정동 소장은 “빛고을 귀농학교 운영을 통해 귀농가족의 농촌생활 및 영농기초 상식이해를 돕고 성공적인 영농정착과 생활농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문의는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www.agri.gjcity.net), 시 홈페이지(www.gwangju.go.kr), 전화 613-52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