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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그룹, ‘2011 신입사원의 날’ 개최

조민경 기자 기자  2011.02.10 1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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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삼양그룹(회장 김윤)이 지난 9일 종로구 연지동 소재 삼양그룹 본사에서 김윤 회장이 참가한 가운데 ‘2011 신입사원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신입사원들은 이날 행사를 위해 홍보용 팸플릿과 포스터를 직접 제작하기도 했다. 행사 당일인 9일 오전에는 회사 로비에서 노란색 나비넥타이와 흰 장갑을 끼고 출근하는 선배들에게 활기찬 아침 인사를 하는 깜짝 퍼포먼스도 펼쳤다.

   
삼양그룹은 매년 신입사원들이 선배사원들에게 끼와 열정을 보여주는 '신입사원의 날' 행사를 진행해오고 있다.
매년 진행해오는 ‘신입사원의 날’ 행사는 신입사원들이 선배사원들에게 숨겨진 끼와 열정을 보여주는 자리다. 신입사원들은 난타공연을 시작으로 연수기간동안 만든 UCC와 CF, 6주간 동고동락했던 모습을 담은 연수일기를 발표했다. 신입사원들은 아카펠라 합창으로 이날 행사를 마무리 지었다.

삼양그룹 김윤 회장은 “신입사원들을 보니 밝은 앞날이 펼쳐질 거라는 생각이 든다”면서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해 약속받은 미래를 여는 신입사원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한편, 삼양그룹 신입사원들은 지난 1월3일부터 6주간의 연수과정인 ‘삼양입문과정’을 진행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