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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볼트, 기업용 디스크 기반 백업·복구 '리더 쿼드런트' 선정

김상준 기자 기자  2011.02.10 1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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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세계적인 통합 데이터 관리 전문 기업인 컴볼트(www.comvault.com)는 최근 가트너가 발표한 '2011년 엔터프라이즈용 디스크 기반 백업 및 복구' 매직 쿼드런트 보고서에서 '리더 쿼드런트'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급증하는 백업에 대한 비즈니스 불만은 데이터 보호에 대한 기존의 접근 방식이 현재와 미래가 요구하는 데이터 복구 수준을 충족시키지 못해 나타난 것으로 현재 많은 기업들이 백업 및 복구 시간의 향상과 백업 관련 인프라를 최신으로 재설계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이에 컴볼트는 데이터 관리의 최신화를 지원하기 위해 하드웨어 스냅샷과 복제 저장 플랫폼의 이점을 최대한 활용하고, 타겟-사이드와 소스-사이드의 중복 제거 향상 및 가상 서버 환경을 확장 지원하는 심파나 9 소프트웨어를 개발했다.

컴볼트의 심파나 소프트웨어는 물리 스토리지와 급증하는 가상 스토리지를 연결해 데이터 저장의 복잡성과 비용을 줄이고 정보의 충돌을 제어할 뿐만 아니라 규제 문제를 해결하고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의 부드러운 통합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수 천개의 가상 머신을 보호하기 위해 최적화를 지원하고, 중복 제거와 신속한 데이터 보호 및 복구를 보장하는 스냅샷 관리를 활용해 기업 네트워크 데이터 양을 무려 90%까지 줄여줄 뿐 아니라, 고객의 백업 인프라를 사업자의 크기에 따라 유연하게 확장할 수 있고, 비용 및 운영을 최적화하는 아카이빙과 기업 검색, 클라우드 스토리지 통합 등의 정보 관리 능력의 손쉬운 통합을 제공한다.

컴볼트 코리아 권오규 지사장은 "고객요구 증가에 따라 자동화와 지능화, 확장성을 갖춘 단일 플랫폼 접근 방식의 심파나 소프트웨어를 개발했다"며, "이번 매직 쿼드런트에서의 리더 쿼드런트 선정은 컴볼트의 시장 리더쉽과 데이터 관리 문제를 해결에 앞장선 결과"라고 전했다.

한편, 컴볼트는 현재 및 미래의 효율적인 데이터 관리라는 한 가지 비전으로 고성능 데이터 보호, 폭넓은 이용성 및 복잡한 스토리지 네트워크 관리의 단순화 기능 등을 제공하는 단일 정보 운영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