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교육전문기업 이투스교육(대표 김형중)이 운영하는 고등 이러닝 사이트 이투스는 수리 영역과 탐구 영역을 대비할 수 있는 자유이용권을 출시하고 선착순으로 신청 받는다.
2012학년도 수능시험에서 수리 영역의 출제 범위가 확대됨에 따라 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자연계, 인문계 두 개의 자유이용권으로 구분된다. 자유이용권은 계열에 따라 수리와 탐구 영역에서 강좌를 선택해 수강할 수 있으며 최대 50%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알뜰형 상품이다.
자연계 수험생은 수리와 과학 탐구 영역에서 8개의 강좌를 선택할 수 있으며, 인문계 수험생은 수리와 사회 탐구 영역에서 총 4개, 6개, 8개의 강좌를 수강할 수 있다. 각각 선착순 1000명과 1500명에게 혜택을 제공한다.
또 이번 자유이용권을 선택한 수험생들에게는 교재 배송비 1회 무료 쿠폰과 함께 최근 5개년 동안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출제한 수능시험과 수능 모의평가를 유형별로 분석하고 자세하게 해설한 참고서 수능기출사(수리 영역)도 선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