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산업(012630)이 지난해 4분기 실적 부진과 성장 모멘텀 불투명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현대산업은 10일 오전 9시18분 현재 전일대비 2.97% 하락한 3만4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IBK투자증권은 현대산업은 주택 충당금 반영으로 4분기 실적 부진과 신성장 동력 확보까지 시간이 요구돼 주가상승 여력이 제한적이라고 분석했다.
우리투자증권도 현대산업에 대해 향후 성장동력에 대한 가시성이 확보되지 않고 있다며 장기적인 관점에서 해외 개발사업과 원자력 사업이 성장의 한 축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지 여부에 따라 기업가치 및 주가 향방 결정될 것이라고 진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