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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연 한지혜 싱크로율 100%…“진짜 어릴적 모습 같다”

최서준 기자 기자  2011.02.09 16: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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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세연 한지혜 싱크로율 100%.
[프라임경제] 배우 진세연이 한지혜와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8일 방송된 MBC드라마 '짝패'에서는 극중 성초시의 딸 '동녀'이자 배우 한지혜의 아역으로 첫 선을 보인 진세연의 아름다운 자태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문제는 진세연이 한지혜와 너무나 닮았다는 것. 그야말로 싱크로율 100%다. 시청자들은 이구동성으로 “한지혜의 어릴 적 모습 같다”고 놀란 느낌을 시청자 게시판 및 포털 게시판 등에 남겼다.

진세연은 8회까지 출연한다. '동녀'는 천둥(천정명 분)과 귀동(이상윤 분)의 사랑을 동시에 받지만, 뒤바뀐 운명으로 살아가는 인물이다.

진세연은 SBS드라마 '괜찮아 아빠딸'로 첫 연기를 선보인 신예 연기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