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한예슬, 박시연, 박진희, 소유진 리포터 시절 | ||
최근 KBS ‘연예가 중계’의 민송아 리포터가 ‘얼짱 리포터’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면서 리포터 출신 스타들에 대한 궁금증이 덩달아 높아진 것.
한예슬은 지난 2001년 김예슬이라는 본명으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활약하면서 특유의 발랄한 진행솜씨를 선보인 바 있다. 또 박시연은 2001년부터 3개월간 SBS ‘모닝와이드’의 리포터로 전국을 누볐고 박진희는 KBS ‘연예가중계’를 시작으로 스타로 발돋움했다.
이밖에도 소유진, 문소리, 이요원 등이 남다른 끼와 외모로 두각을 나타내면서 리포터 시절을 거쳤다.
이들의 과거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촌스럽긴 하지만 예쁘다”, “화장이 촌스러워서 그렇지 미모는 여전하다”, “리포터출신이 톱스타가 생각보다 많네”, “리포터가 연예인 등용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