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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샤벳 비키 서인영 백댄서 동영상이 화제다. | ||
최근 온라인에서는 달샤벳 비키의 서인영 백댄서 시절 동영상이 뜨겁게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이 동영상은 서인영이 2008년 7월 발표한 미니앨범 ‘신데렐라’의 뮤직비디오.
화제가 되고 있는 달샤벳 비키의 동영상 속 모습은 서인영의 ‘신데렐라’ 백댄서 시절의 영상으로, 최근 활동을 통해 보여진 깜찍한 이미지와 달리, 섹시한 매력을 풍기고 있다.
당시 비키는 ‘연습생’ 신분임에도 불구하고 가수보다 더 예쁘고 뛰어난 미모로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았다.
실제 달샤벳 비키는 서인영 백댄서 시절, 한 설문조사를 통해 “가장 예쁜 백댄서 1위”로 등극되기도 했다. 이와 관련 한 관계자는 “비키의 경우, 다양한 경험을 쌓기 위해 소속사 선배들의 무대에 자주 올랐다”면서 “미모가 뛰어나 그때부터 팬층이 두터웠다”고 귀띔했다.
달샤벳 비키는 스타제국의 연습생 출신으로 알려졌다. 2006년도에 캐스팅 돼, 2007년부터 백댄서를 통해 실전 경험을 쌓아왔다.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학과를 졸업한 재원이다.
키도 170센티에 이르는 등 ‘9등신’ 모델급 몸매와 뛰어난 외모로 차세대 스타로 분류되고 있다.
누리꾼들은 “비키가 달샤벳 리더를 하는 이유가 있었다” “지금의 최고 모습은 과거의 피나는 노력의 결과물”이라며 박수를 보내고 있다.
조연에서 주연으로 인생 역전을 시도한 비키. 그녀의 과거 동영상이 화제인 이유다.
사진=동영상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