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모레퍼시픽복지재단(이사장 이윤)은 한국여성재단(이사장 조형)과 함께 ‘Happy Smile 신학기 프로젝트’를 통해 초·중·고에 재학 중인 여성쉼터거주자 자녀 102명에게 교복을 비롯한 학습용품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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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모레퍼시픽복지재단(이사장 이윤)은 한국여성재단(이사장 조형)과 함께 ‘Happy Smile 신학기 프로젝트’를 통해 초·중·고에 재학 중인 여성쉼터거주자 자녀 102명에게 교복을 비롯한 학습용품을 지원한다. 사진 왼쪽부터 한국여성재단 명진숙 탐장, 사회복지법인 띠앗자리 장수옥 원장, 아모레퍼시픽 사회공헌팀 김선화, 이강현 사원 | ||
두 재단은 지난 12월 30일부터 1월 24일까지 전국에서 지원이 필요한 개인과 단체의 신청을 접수했으며, 총102명의 수혜자를 선정 및 발표했다.
아모레퍼시픽복지재단 이윤 이사장은 “Happy Smile 신학기 프로젝트가 어려움을 겪는 여성 가장의 자녀들이 가정에서 안정을 느끼고 행복한 학교 생활을 시작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모레퍼시픽복지재단과 한국여성재단은 저소득 여성 가장의 자녀양육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2009년에 첫 교복비 지원 사업을 시작했다. 이후 해당 사업은 여성쉼터거주자 자녀를 위한 'Happy Smile 신학기 프로젝트’의 시발점이 됐고, 올해는 지원의 범위가 교복뿐만 아니라 책가방, 학습지, 학용품 등으로 확대되며 수혜자를 위한 혜택의 폭이 넓어졌다.
한편, 아모레퍼시픽복지재단은 사회와 기업의 상생하는 발전을 강조한 아모레퍼시픽 창업자 장원 서성환 회장의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아름답고 풍요로운 사회구현을 위해 저소득층의 복지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운영 및 지원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