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인피니티(대표 켄지 나이토)는 오는 2월15일까지 ‘올 뉴 인피니티 M’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발렌타인데이 특별 금융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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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l-new Infiniti M | ||
이번 프로모션은 ‘남 다른 고객 감동을 실현하겠다’는 인피니티만의 고객관리 철학 ‘토탈 오너십 익스피리언스(Total Ownership Experience)’를 바탕으로 기획됐다.
인피니티 파이낸셜 서비스를 이용해 올 뉴 인피니티 M37을 구매할 경우 등록세 5%가 지원된다. 최상위 모델인 올 뉴 인피니티 M56 구매 고객에게는 주유비 500만원이 제공된다. 또 현금으로 구매할 경우 주유비(M37 100만원, M56 200만원)를 지원하는 혜택도 운영한다.
이외에도 올 뉴 인피니티 M을 구매하는 고객 전원에게는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각 딜러사에서 고객의 니즈에 맞게 준비한 특별한 선물도 제공될 예정이다.
인피니티 세일즈·마케팅 총괄 손창규 디렉터는 “TOE 철학을 구현하기 위해 동급 최고수준의 서비스인 10만km 혹은 4년 무상보증, 4만km 혹은 2년 동안 소모성 부품 무상교환, 여행 중 차량 이상 시 호텔 숙박 제공 등 철저한 고객관리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있다”며, “특별한 날을 위해 준비한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많은 고객들이 세계적인 명성의 모던 럭셔리 세단, 올 뉴 인피니티 M과 함께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