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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드림 슈팡 전국으로 확대

박유니 기자 기자  2011.02.09 09: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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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하나로드림(대표 신중철)이 운영하는 소셜커머스 슈팡(www.soopang.com)이 전국으로 지역을 확장하는 첫 스타트로 9일 부산 오픈을 실시, 전국에서 사용 가능한 롯데시네마 영화이용권을 기존가 9,000원에서 50% 할인된 가격인 4,500원에 판매하고 있다. 또한 슈팡은 10일 00시부터 96,000원 상당의 비즈바즈 뷔페 이용권을 부가세를 포함해 72,000원에 판매한다.
   
 

비즈바즈는 조선호텔이 운영하는 고급 뷔페 레스토랑으로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 위치하고 있다. 세계 각국의 최고 요리를 엄선한 메뉴 100가지와 코스요리를 제공하는 복합 레스토랑으로, 조선호텔 주방장들이 직접 요리하는 뷔페를 경험할 수 있으며, 홀 내부에는 1,200병의 와인을 소장한 투명한 초대형 와인셀러가 있어, 소믈리에와 함께 와인을 직접 고르는 재미를 선사한다. 뷔페메뉴는 크게 에피타이저와 샐러드, 한식, 양식, 중식, 일식, 디저트로 구성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슈팡은 바로 다음 날인 11일 코엑스 유명 주점 오킴스브로이하우스의 3만 8천원 상당의 이용권을 42% 할인한 가격인 22,000원에 판매, 맛집 카테고리에서도 강력한 상품 소싱력을 발휘하고 있다.

웨스틴조선호텔이 운영하며, 코엑스에 위치한 오킴스브로이하우스는 하우스맥주 전문점으로, 스파게티, 소시지 등의 요리를 제공하고 있다. 국내 최초로 자가맥주 제조 설비인 마이크로 브루어리를 설치, 최상의 품질의 원료와 양질의 양조용수를 사용하고 숙성 후 저온에서 자연 여과시켜, 오킴스브로이하우스 맥주에는 비타민 및 미네랄 성분이 풍부하다. 오킴스브로이하우스에서는 특화 맥주의 신선한 맛을 느낄 수 있으며, 신나는 라이브 밴드 음악도 함께 할 수 있다.

하나로드림 마케팅팀 손정하 팀장은 “앞으로 지역 거점 확대와 함께 각 지역별로 유명 브랜드의 상품을 집중적으로 소싱해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갈 계획” 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