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현아 개미허리 비법이 화제다. | ||
‘포미닛의 여신’ 현아는 지난 4일 방송된 설특집 MBC ‘아이돌스타 7080 가수왕-기네스 돌돌돌’ 코너에서 개미허리를 선보인 뒤 다시한번 누리꾼들 사이에서 이슈가 되면서 포털 사이트 인기검색어로 떠오르는 등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살이 많이 쪘다는 현아는 현장에서 옷 위로 느슨하게 사이즈를 쟀음에도 불구하고 23인치가 나와 출연자 가운데 최고의 ‘개미허리 퀸’으로 뽑혔다.
이에 따라 누리꾼들은 현아의 방송출연 장면 중 날씬한 허벅지와 허리라인이 드러나는 장면만을 캡처해 인터넷 사이트에 올리는 등 그녀의 매끈한 각선미와 패션스타일에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에 대해 현아는 “조금씩 자주 먹는 게 도움이 되는 것 같다”며 몸매 관리 비법을 전했다.
사정이 이렇자 누리꾼들 사이에선 연예인들 가운데 진짜 개미허리를 가진 스타가 과연 누구냐를 두고 다양한 의견이 나오고 있다.
누리꾼들이 뽑은 진짜 허리라인의 강자는 ‘예능계의 샛별’ 장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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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장윤주의 허리를 접한 누리꾼들은 “역시 미친몸매의 소유자” “엽서만한 허리” “모델다운 완벽한 몸매” “노출 없어도 완전 매력적” 등 찬사와 동시에 부러운 반응을 보인 바 있다.
누리꾼들이 선택한 또 다른 개미허리의 지존은 카라의 구하라.
최근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가장 닮고 싶은 이상적인 개미허리 아이돌 스타는?'이라는 조사에서 '카라'의 구하라가 압도적으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전문가들은 이구동성으로 “잘록한 허리라인은 오랜 동안 꾸준하게 운동과 식이요법을 통해 만들어진다"고 전했다.
사진-포미닛 공연 동영상 캡쳐 / 프라임경제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