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 경제] 아이패드 활용이 급변하고 있다. 필요가 늘어가면서 아이패드를 이용한 기업들의 마케팅 전략에도 변화가 일고 있다.
KT광주마케팅본부(본부장 전경혜)는 스마트 IT기기를 이용해 각종 업무를 수행하는 ‘스마트 워킹’의 새로운 시장을 주도적으로 이끌기 위해 전 직원이 먼저 아이패드를 활용한 각종 보고나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아이패드를 이용해 회의를 진행하면 기존의 PAPER에 의존한 회의 방식에 비해 회의 자료를 출력해서 참석자들에게 일일이 나눠주는 등의 번거롭고 불편한 일련의 일들이 사라져 업무의 효율과 생산성을 높여 준다.
또 공간의 제약 없이 들고 다니기에 편리함과 회의 중 내용을 즉시 정리할 수 있는 등의 장점이 있어 직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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