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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샤벳 수빈 ‘자이언트 베이비’ 등극…설리 강지영 제쳤다

최서준 기자 기자  2011.02.01 11:5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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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샤벳 수빈이 ‘자이언트 베이비’로 등극했다.
[프라임경제] 신예 6인조 여성그룹 달샤벳 멤버 중 막내인 수빈이 ‘자이언트 베이비’로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자이언트 베이비’란 여성그룹 멤버들 가운데 나이는 가장 어리지만 키는 제일 큰 멤버를 일컫는데, 에프엑스 설리와 카라 강지영 등이 그동안 ‘자이언트 베이비’라는 수식어를 달고 활동해왔다.

수빈은 설리, 지영과 같은 94년생으로 동갑이지만 키는 무려 174cm로 여성그룹 멤버들 가운데 가장 큰 키를 소유하고 있다.

수빈보다 더 큰 여성그룹이 탄생하지 않는 이상, 당분간 수빈이 ‘자이언트 베이비 종결자’의 1인자로 자리매김할 분위기인 셈이다.

이와 관련 달샤벳 소속사 측은 “수빈이는 항상 굽이 없는 단화를 신고 있다”면서 “다른 멤버들은 수빈이의 키가 더 성장할까봐 긴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자이언트 베이비’ 답게 수빈은 연예계에 문을 두드리자마자 패션브랜드 GV2 전속모델로 발탁되는 행운을 안았다.

또한 KBS 2TV ‘해피투게더 3’에도 잇따라 출연하는 등 화려한 입담을 자랑 중이며, 이번 주 방송될 지상파 설 특집 프로그램에도 연거푸 출연해 예능 자이언트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달샤벳 수빈의 전성시대가 도래하는 형국이다.

사진=GV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