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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한지혜 원피스 ‘초미니’ 당당 노출…남심 흔들어놨다

최서준 기자 기자  2011.02.01 09:2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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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지혜 원피스가 화제다.
[프라임경제] 배우 한지혜가 원피스로 남심을 뒤흔들었다. 초미니 원피스로 환상적인 몸매를 드러낸 것.

한지혜 원피스가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곳은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빌딩 별관에서 진행된 MBC 월화특별기획 '짝패' 제작발표회장.

지난해 9월 현직 검사와 결혼한 뒤 공식석상에 첫 모습을 드러낸 한지혜는 이날 한쪽 어깨가 노출된 블랙 계열의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무대 위에 당당히 올라, 이른바 ‘하의상실’ 패션의 진수를 보여줬다.

한지혜는 이 자리에서 남편에 대해 “집에 계시는 분”이라고 소개하며 “그 분이 내가 일하는 것에 대해 굉장히 좋아하고 지지한다”고 전했다.

한지혜는 이어 “나 역시 너무나 젋고 꿈이 많다”며 “가야 할 길이 멀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고 촬영에 매진했다”고 덧붙였다.

한지혜를 비롯해 천정명 등이 출연하며 흥행을 예고 중인 드라마 ‘짝패’는 같은 날 태어나 양반과 거지로 운명위 뒤바뀐 두 남자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

짝패에서 한지혜는 가난하지만 신념이 뚜렷한 서당훈장 성초시의 딸 ‘동녀’ 역할로 천둥(천정명)과 귀둥(이상윤)의 사랑을 동시에 받게 된다.

한지혜와 함께 배우 천정명 이상윤 서현진 공형진 이문식 윤유선, 개그맨 김경진 등이 출연한다.

사진제공=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