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T파워텔(www.ktp.co.kr)이 신시장 개척에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고, 사업역량 극대화 추진을 위해 2011년 조직 개편을 시행했다고 31일 밝혔다.
KT파워텔은 이번 조직 개편을 통해 3실 3본부 21팀 4지사 7지점 등 총 38개 부서로 조직을 개편, 특히 신시장 개척을 위한 Biz 사업본부를 신설해 기업․공공․해상시장 등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방침이다.
게다가 KT파워텔은 Biz사업본부 산하에 PM(Project Manager) 조직을 신설하고 대형 영업프로젝트 수행 시 유동적인 TF(Task Force) 형태로 운영해 관련 시장에 대한 업무 전문성 배양 및 책임영업 제도를 정착시킬 계획이다.
KT파워텔은 CR부문을 CR&신사업부문으로 확장하여 조직역량을 강화하고, 경영기획부문에 HR기획팀을 신설해 효율적인 인사관리 및 중장기적 인재 양성 기반을 확립할 계획이다.
본부장 / 팀장급(팀장급 이상 전보)
△ 이후선 마케팅부문 Biz사업본부장
△ 김진혁 CR&신사업부문 신사업본부장
△ 한수연 경영기획부문 기획조정실장
△ 이상곤 윤리경영팀장
△ 박진석 경영기획부문 재무팀장
△ 윤길호 경영기획부문 HR기획팀장
△ 최의용 마케팅부문 고객지원팀장
△ 나용규 마케팅부문 Biz전략팀장
△ 정수홍 마케팅부문 Biz영업팀장
△ 황현순 마케팅부문 시장개발PM1팀장
△ 김소연 마케팅부문 시장개발PM2팀장
△ 이상구 마케팅부문 시장개발PM3팀장
2011년 2월 1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