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67년 전통의 대표 차례주 ‘백화수복’이 새로운 옷을 입는다. 롯데주류(대표 김영규, www.lotteliquor.com)는 2011년 신묘년 설을 맞아 차례 및 제사, 명절 선물용으로 인기 있는 ‘백화수복’을 리뉴얼해 출시한다.
'오래 살면서 길이 복을 누리라'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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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주류는 설을 앞두고 조상님께 올리는 술로서의 가치를 더욱 높이고 선물용으로 더욱 어울리도록 ‘백화수복’의 라벨과 포장 패키지 등을 새롭게 단장해 선보이게 됐다.
먼저 라벨과 병 뚜껑, 포장 박스를 기존 하얀색에서 은은한 금색으로 바꾸고, 금색 캡씰도 새롭게 적용해 전체적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아울러 우리나라 대표 차례주의 이미지를 부각시키고자 라벨 글씨체도 동양적인 붓글씨체를 새로 개발해 적용했다.
새롭게 출시되는 ‘백화수복’의 알코올도수는 14도며, 가격은 대형마트 판매가격 기준 700㎖, 4450원, 1ℓ, 6000원, 1.8ℓ, 94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