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삼성전자, 소니, 창홍, 파나소닉, 샤프 ,하이얼 등 6개 TV업체들이 액티브 셔터글래스 방식 3D TV 동맹을 맺었다.
지난 28일 삼성전자 외 5개 TV업체들은 북경에서 ‘3D TV 연맹’을 결성하고 액티브 셔터글래스 방식의 ‘Full HD 3D TV’로 3D TV 시장 확대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참석한 업체들은 액티브 셔터글래스 방식 3D TV가 Full HD 해상도의 3D 화질을 보여 줄 수 있다는 점에서 동조했다. 3D 효과가 우수하며, 시야각이 넓은 등 3D TV에 적합하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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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소니, 창홍, 파나소닉, 샤프 ,하이얼 등 6개 TV업체들은 지난 28일 북경에서 ‘3D TV 연맹’을 결성하고 액티브 셔터글래스 방식의 ‘Full HD 3D TV’로 3D TV 시장 확대에 협력하기로 했다. | ||
한편 시장조사기관 GFK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시장에서 이들 6개 업체들의 3D TV 시장점유율은 90%를 넘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