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교어린이TV(대표 오석주)는 어플리케이션 전문 개발사 앱게이트와 함께 자체제작 인기 애니메이션 ‘숲 속 모험 알루와 친구들(Alloo's Little World)’의 아이폰 어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
![]() |
||
| ‘숲 속 모험 알루와 친구들’ 아이폰용 어플리케이션. | ||
‘숲 속 모험 알루와 친구들’은 베스트 에피소드 6편의 국·영문 애니메이션과 노래, 게임을 서비스한다. 애니메이션을 보며 자연스럽게 영어에 친숙해지고 노래와 퍼즐게임을 통해 아이 스스로 재미있게 영어와 놀 수 있다.
‘숲 속 모험 알루와 친구들’은 현재 애플 앱스토어에서 인기리에 판매(2.99달러) 중이며 출시된 지 3주 만에 아이튠즈 ‘왓츠핫(What's hot!)’에 선정되는 등 유료임에도 꾸준히 교육 카테고리 10위권을 유지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인기에 힘입어 28일 아이패드용으로도 출시됐다.
대교어린이TV는 첫 어플리케이션 론칭을 기념해, 오는 2월6일까지 다운로드받은 인증샷을 올리면 추첨을 통해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대교어린이TV의 박미경 방송콘텐츠사업부장은 “바쁜 엄마를 대신해 알루 어플리케이션이 아이들을 위한 훌륭한 영어선생님이 될 것”이라며 “스마트폰을 이용한 학습 효과가 크기 때문에 자체제작 콘텐츠를 이용한 교육용 어플리케이션을 추가 개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