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카라의 이중생활이 화제다. | ||
카라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일본 드라마 ‘우라카라’가 지난 28일 오후 tvN '카라의 이중생활'(우라카라)을 통해 국내에서 첫 선을 보였는데, 첫 편 '규리의 비밀'에서 보여진 박규리의 눈빛 연기가 압권이라는 게 시청자들의 평.
이날 첫 방송에서 카라멤버들 가운데 박규리가 새 보스로부터 “한국에 온 일본외교관에게 사랑을 고백 받아라”는 명령을 받고, 미션을 무사히 성공시킨다.
그러나 박규리는 임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외교관을 진심으로 사랑하게 돼, 그룹의 리더로서의 사랑이냐, 미션이냐를 놓고 혼란을 겪는 모습을 훌륭하게 연기했다.
박규리는 아역 탤런트 출신답게, 사랑을 느끼고 이별하는 과정을 말끔하게 연기해 내 시청자들로부터 “연기력이 최고였다” “카라가 해체해도 연기자로 살아남을 수 있겠다” “댄스 때 보여준 눈빛 연기가 드라마에서도 잘 묻어났다” 등의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카라의 이중생활'은 멤버들이 매주 수수께끼의 소녀 보스로부터 미션을 받고 다양한 계층의 남성들을 유혹하는 내용을 그린다.
사진: 방송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