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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길 트위터 | ||
길은 30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생방송 달려라 길기자! 강원도 평창에서 새벽 8시부터 15시간 50분 째 녹화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무한도전 멤버들은 흰색 타이즈에 빨간색 패딩점퍼를 입고 흰색 귀마개와 장갑을 낀 채 의자에 나란히 누워있다. 특히 박명수는 쓰러져 있는 멤버들 곁에서 멍한 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의상만 봐도 재밌을것 같다”,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힘내시길 바란다”, “어떤 내용인지 빨리 보고싶다”, “의상이 너무 귀엽다” 등의 댓글로 호응했다.
한편 지난주 방송된 ‘무한도전’에서는 길의 첫사랑을 찾는 과정에서 미모의 예비의사 김형선씨가 등장해 누리꾼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김형선씨는 배우 이연희를 닮은 외모에 의사국가고시를 치른 재원으로 알려지면서 포털사이트 검색어에 오르는 등 유명세를 치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