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석유공사(사장 강영원)는 31일과 2월1일 이틀간 석유공사 본사에서 '2011년 해외사무소장 전략회의'를 개최한다고 이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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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일 석유공사에 본사에서 진행된 2011년도 해외사무소장 전략회의에서 참석자들이 사무소별 신년 전략목표를 발표하고 있다. | ||
이와 함께 탐사성공률 제고방안, 미래전략 등에 대한 다양한 논의도 진행한다.
강 사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적극적인 도전정신으로 변화하는 경영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하고 전 사무소가 탐사성공률을 획기적으로 제고해 자주개발률 13% 달성 목표를 이루자"고 말했다.
한편, 석유공사는 지난 2008년 정부의 석유공사 대형화 계획에 맞춰 설정한 전략목표로 내년까지 일산 30만배럴, 매장량 20억배럴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