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진행된 KBS 2TV ‘백점만점’ 녹화에 어머니와 함께 출연한 김경진은 방송을 통해 자신의 학창시절 성적표와 장학금 영수증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학부모 참관 수업’에서 전 과목 올 A+를 자랑하는 성적표와 상장 등을 직접 들고 나온 김경진의 어머니는 “아들을 의사로 키우고 싶었다”며 “개그맨이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고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김경진 알고 보니 엄친아”, “전 과목 올A라니 대단하다”, “뭔가 다르다 했다” 등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경진과 빼닮은 외모와 모전자전 개그감을 뽐낸 김경진 모자의 활약상은 오는 5일 5시 15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