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인피니티(대표 켄지 나이토)는 2011년형 인피니티 EX35가 U.S. 뉴스 앤 월드 리포트(U.S. News & World Report)의 ‘2011 베스트 카 포 더 머니(2011 Best Car for the Money)’에서 ‘최고의 럭셔리 컴팩트 크로스오버(Best Luxury Compact Crossover)’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 |
||
| 인피니티 EX. | ||
250개 모델을 대상으로 총 18개 부문에 걸쳐 진행한 올해 선정 결과에서 인피니티EX는 지능형 4륜 구동의 실용성과 스포티한 퍼포먼스,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에서 높은 점수를 얻어 럭셔리 컴팩트 크로스 오버 최고 모델로 선정됐다.
특히 세계 최초로 적용된 어라운드 뷰 모니터(Around View Monitor)와 같이 운전자의 안전과 편의를 고려한 첨단장치를 기반으로 안전도 항목 및 테스트에서 만점을 받으며 최고의 상품성을 인정받았다. 뿐만 아니라 실소유주들의 비용 데이터를 바탕으로 경제성 및 실용성까지 겸비하며 ‘럭셔리 크로스 오버 부문 베스트 카 포 더 머니’를 수상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