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재규어랜드로버 코리아(대표 이동훈)는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로맨틱 발렌타인데이, 럭셔리 드라이빙(Romantic Valentine Day, Luxury Driving)’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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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1명)에게는 4박5일간 플래그십 럭셔리 세단 ‘올 뉴 XJ’ 시승 기회가 주어지며, 2등(1명)에게는 ‘시네 드 쉐프 (CINE de CHEF)’ 2인 이용권이 제공된다. 3등(30명)에게는 메가박스 영화 관람권, 4등(50명)에게는 고급 재규어 머그컵이 증정된다.
재규어랜드로버 코리아 마케팅 총괄 이정한 이사는 “이번 이벤트는 전세계 연인들의 축제인 발렌타인데이를 맞이해 고객들에게 잊지 못할 아름다운 추억을 선사하기 위한 감성 마케팅의 일환”이라며, “재규어만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