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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탄생 김정인 박채린 눈길…“삼촌팬 울렸다”

최서준 기자 기자  2011.01.31 11:4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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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대한탄생 김정인과 박채린이 화제다.
[프라임경제] 위대한탄생 도전자 김정인과 박채린이 삼촌팬을 울렸다.

김정인(11)과 박채린(10)은 지난 28일 방송된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에 출연,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벤’(Ben)을 열창해 심사위원으로부터 ‘합격’을 통보 받았다.

위대한 탄생은 현재 어린 도전자들의 경쟁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은 각자의 매력을 발산하며 가창력을 뽐내, 다른 참가자들의 박수도 받기도 했다.

김정인은 청아한 목소리로, 박채린 허스키한 보이스로 ‘벤’을 말끔하게 소화했는데, 시청자들은 “두 어린이의 노래에 감동을 받았다”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MBC ‘위대한 탄생’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