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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트위터로 ‘쉐보레’와 ‘한국GM’ 홍보

팔로어 10명 대상으로 올란도 및 아베오 신차 발표회 초청

신승영 기자 기자  2011.01.31 11: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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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GM대우는 지난 20일 기업 페이스북(facebook)과 트위터(twitter)를 개통하고, 고객들과의 본격적인 소통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GM대우는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통해 국내 고객들에게 회사의 새로운 정책과 변화를 적극적으로 알린다는 방침이다. 또 오는 2월 중 있을 쉐보레 올란도(Orlando)와 아베오(Aveo) 등 신차출시 행사를 생중계하고, 제품 정보 및 다양한 컨텐츠를 신속하게 전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페이스북에 등록된 친구와 트위터 팔로어 중 활동이 활발한 사용자 10명을 신차 발표행사에 초청할 계획이다. 선정된 사용자들에게는 신차를 시승할 수 있는 기회와 별도의 혜택이 추가로 제공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용자는 페이스북(www.facebook.com/gmkorea)과 트위터(www.twitter.com/gmkoreatalk)를 방문해 쪽지를 남기면 된다.

GM대우는 쉐보레 브랜드 도입과 ‘한국GM’으로 사명 변경 등에 앞서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통해 고객 커뮤니케이션의 접점을 확대해간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