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GM대우는 지난 20일 기업 페이스북(facebook)과 트위터(twitter)를 개통하고, 고객들과의 본격적인 소통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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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페이스북에 등록된 친구와 트위터 팔로어 중 활동이 활발한 사용자 10명을 신차 발표행사에 초청할 계획이다. 선정된 사용자들에게는 신차를 시승할 수 있는 기회와 별도의 혜택이 추가로 제공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용자는 페이스북(www.facebook.com/gmkorea)과 트위터(www.twitter.com/gmkoreatalk)를 방문해 쪽지를 남기면 된다.
GM대우는 쉐보레 브랜드 도입과 ‘한국GM’으로 사명 변경 등에 앞서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통해 고객 커뮤니케이션의 접점을 확대해간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