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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오츠카, ‘포카리스웨트 3점 슛 콘테스트’ 진행

조민경 기자 기자  2011.01.28 10:5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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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동아오츠카(대표 이원희)가 오는 29일과 30일 서울 잠실체육관에서 열리는 2010~2011 KBL(한국프로농구연맹) 올스타전에서 ‘포카리스웨트 3점 슛 콘테스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포카리스웨트 3점 슛 콘테스트’ 예선전은 경기 첫 날인 오는 29일 진행된다. 이 경기는 제한시간 60초 안에 5개 구역 최고득점자를 선발하는 방식으로 치러진다. 문태종(전자랜드), 노경석(모비스), 김효범(SK) 외 7명의 농구스타들이 대결에 참여하며 30일 결승전을 통해 3점 슛 최강자를 가린다.

이날 선정된 선수에게는 상금이 제공되며, KBL 최고 슈터들이 한 자리에 모여 펼치는 경기인 만큼 관중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더해줄 전망이다. 
 
또 동아오츠카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제로칼로리 ‘나랑드사이다’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각 기업들이 피자, 도너츠 제공 등 프로모션을 펼치는 만큼 탄산음료 ‘나랑드사이다’가 인기를 얻을 것으로 보고 있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올해로 11년째 KBL 올스타전에 공식 음료 후원사로 참여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참여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