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가연(대표 김영주, www.gayeon.com)이 지난 22일 부산 지점을 시작으로 전국 네트워크 구축에 나섰다.
동북아시대의 해양수도라 일컬어지는 부산은 수도 서울에 이어 교육, 의료, 교통 등 생활기반 시설 등이 가장 잘 구축된 지역이며, 인구 360만 명으로 전국에서 2번째로 지역별 인구 수가 많은 도시이다. 또한 울산, 경남 권 등의 인근 지역 고객의 접근성이 높아 가연결혼정보회사의 첫 지점 지역으로 가장 적합하다고 여겨졌다. 특히 부산지점은 부산의 대표 상권인 서면 중심지 쥬디스 태화에 자리잡고 있어 결혼 적령기 미혼남녀의 접근이 용이하고 관심 또한 높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부산 지점 설립을 시작으로 가연은 수도권에만 집중 되었던 문화, 공연 이벤트는 물론 미팅파티 등 지역 가입자들에 대한 보다 적극적인 지원을 계획 중에 있으며, 어느 지역에서도 손쉽게 가연을 만날 수 있게 지점을 점차 늘려 국내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가연결혼정보회사는 제휴나 가맹점 방식으로 이뤄지는 여타 소규모 결혼정보회사와는 달리100% 직영점 설립을 원칙으로 엄격한 관리를 하며, 많은 회원들의 맞춤 개별 관리를 위해 매니저의 수 또한 계속 충원해 나갈 계획이다. 이로 인해 부산과 인근 지역의 고객들은 본사와 똑 같은 철저하고 세심한 대한민국대표결혼정보회사의 서비스를 받아볼 수 있게 됐다.
가연결혼정보회사 임지영 부산 지점장은 “가연은 설립 6년 만에 명실상부한 대한민국대표결혼정보회사로 자리잡게 된데 이어, 또 하나의 결실로 부산 지점이라는 큰 결실을 얻게 되었다.”라고 하며 “이번 부산 지점 설립을 통해 부산, 울산, 경남 권의 만혼 현상에 대한 실질적인 해결 방안과 혼인율 상승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와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