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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신양 싸인 대본이 화제다. | ||
최근 드라마 제작사가 공개한 스틸컷에 따르면, 박신양이 일본어 연기를 하기 위해 준비한 ‘일본 대본’은 한국 배우들이 ‘한국어로’로 발음을 표기하는 것과 달리, 영어로 표기돼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알기 쉽게 작성된 필체와 함께, 억양과 띄어읽기까지 세심하게 표기돼 있어 누리꾼들로 하여금 “놀랍다” “세심하다”는 평가와 함께 ‘감탄사’를 유발하고 있다.
한편 극중에서 법의학자 윤지훈으로 분한 박신양은 일본에서 발견된 한국인 백골 사체의 비밀을 밝히기 위해 고다경 역의 김아중과 함께 일본 히로시마에서 촬영했다.
사진=드라마 제작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