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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애틀이 현빈앓이 중이다. | ||
곧 개봉을 앞두고 있는 현빈 주연의 영화 ‘만추’는 100% 미국 시애틀 로케이션으로 촬영된 까닭에 현지의 관심도 폭발적이다.
이런 가운데 현빈이 당시 촬영 현장에서 아직 얼굴조차 생소한 아시아의 배우임에도 불구하고 호남형 외모와 남을 깍듯이 대하는 예의 바른 태도 등으로 인기만점이었다는 후문이다.
특히 대부분의 스태프들이 외국인들로 구성된 현장에서 연기에 대한 열정까지 불살라 “매력적인 배우”에 대한 궁금증을 드러내며 현빈앓이가 심각한 것으로 뒤늦게 전해졌다.
한 관계자는 “지난해 9월 열린 토론토국제영화제 당시 '만추'를 관람한 관객들 사이에서 현빈이 연기한 '훈'이라는 캐릭터에 대한 폭발적인 반응들이 쏟아졌다”면서 “외로운 여성의 마음을 헤아려 주는 속 깊은 면모까지 겸비한 훈을 매력적으로 연기한 현빈에 대한 궁금증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