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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NX 시리즈, AP ‘올해의 카메라상’ 수상

사용편의성과 뛰어난 기능 등 소비자 가치 혁신 노력 인정

나원재 기자 기자  2011.01.27 14: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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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삼성전자 미러리스 카메라 ‘NX10’과 ‘NX100’이 영국의 저명한 사진전문 주간지 Amateur Photographer(이하 AP) 주관의 ‘AP Awards 2011’ 행사에서 ‘NX10’이 ‘Advanced Compact System Camera of the Year’을, ‘NX100’은 ‘Entry Compact System Camera of the Year’을 수상했다.

AP Awards는 매년 1회 카메라를 Entry-level, High-end, Advanced Compact System 등 총 다섯 개 분야로 분류하고, 그 중 각 1제품씩을 선정해 시상한다.

삼성전자는 이번 미러리스 카메라 두 기종에서 나란히 AP Awards를 수상함으로써 NX시리즈의 성능과 소비자 가치 혁신을 위한 노력이 인정받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받고 있다.

   
삼성전자 NX 시리즈는 나란히 AP Awards를 수상함으로써 NX시리즈의 성능과 소비자 가치 혁신을 위한 노력이 인정받는 계기가 됐다.
AP는 NX시리즈에 대해 “렌즈교환식 카메라 분야의 탁월한 제품으로 사용편의성이 뛰어나고, 우수한 사진품질로 가격대비 환상적인 제품”이라며 “한 손에 쏙 들어오는 바디와 그립감, 경쟁사 대비 우월한 이미지 품질 등 흠잡을 데 없는 카메라”라고 시상 배경을 밝혔다.

한편, 이번 AP Awards 2011에서는 프리미엄 카메라 ‘EX1’이 ‘Enthusiast Compact’ 부문에, ‘i-Function Lens’가 ‘Technical Innovation’ 부문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삼성전자는 이번 NX시리즈의 AP Awards 수상을 통해 미러리스 카메라 분야에서 우수한 경쟁력을 입증한 삼성전자는 앞으로도 NX시리즈에 대한 차별화 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삼성카메라의 브랜드 이미지와 위상을 더욱 높여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