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삼성은 지난 25일 열린 서울삼성썬더스 농구단과 서울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와의 자매 결연식에서 삼성센스 ‘사랑의 노트북’을 기증하는 행사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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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은 지난 25일 열린 서울삼성썬더스 농구단과 서울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와의 자매 결연식에서 삼성센스 ‘사랑의 노트북’을 기증하는 행사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 ||
이번 이벤트는 삼성썬더스가 홈경기에서 8개 이상의 3점 슛을 성공할 때마다 삼성센스 노트북 1대가 쌓이는 이벤트다. 이날 증정식에서 지금까지 모인 노트북 8대를 전달했다. 이 행사는 시즌이 끝날 때까지 계속되며, 삼성썬더스의 마지막 홈경기가 열리는 3월22일 또 한 번의 증정식이 있을 예정이다.
삼성센스 관계자는 “몸이 불편한 장애우들과 이들을 위해 봉사하는 사람들이 조금 더 좋은 환경 속에서 생활하고 교육 받을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이 행사가 경기에 임하는 선수들에게도 좋은 성적을 내게 하는 원동력으로 작용해, 도움을 주는 이와 받는 이가 모두 즐거워하는 이벤트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