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모던주막을 표방하는 (주)맛있는 상상의 월선네가 고객만족과 함께 가맹점 매출증대에 나서며 두 마리 토끼를 잡기에 나섰다.
1월 중 오후 6~8시까지 '막걸리 무한리필'에 나서는가 하면 2월에는 '막걸리 1+1 이벤트'를 준비 중에 있다.
이는 주점 매출의 상당부분을 차지하는 주류를 서비스화하면서 타 주점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품질을 자랑하는 월선네의 요리를 더욱 빛내게 한다는 전략으로 가맹점주에게는 매출증대의 효과를 고객들에게는 서비스 만족도를 극대화할 수 있어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틀에 박힌 주점의 좁은 이미지에서 벗어나 폭넓은 연령층으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는 월선네는 막걸리와 전에 국한하지 않고 닭볶음탕, 김치전골 등 소주 마니아를 위한 다양한 안주 메뉴를 내놓아 고객만족의 폭을 넓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프랜차이즈 전문가들은 “본사의 효과적 가맹점관리의 좋은 본보기”라고 전했다.
월선네를 운영하고 있는 (주)맛있는 상상은 이미 ‘좋구먼’, ‘찌개애감동’, ‘우리미(味)’ 등 고유의 전통적 정서를 음식으로 담아내고 있어 진정한 한식의 이미지 재고에 노력하고 있다는 반응에 만족하지 않고 고급화에도 나서고 있어 2011년 프랜차이즈시장에 블루칩으로 떠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문의 031-322-4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