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설날 고가의 선물 택배, 에어셀쿠션으로 안심

김민주 기자 기자  2011.01.27 13:50:52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깨지거나 망가지기 쉬워 전하기 어려운 고가의 설 선물, 소비자의 불안을 해소시켜 줄 포장재가 등장했다.

민족 최대 명절인 설날을 앞두고 저마다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정성스런 선물을 준비하느라 한창이다. 특히 고급주류 같은 선물 단골메뉴들은 행여나 운송 중에 깨지거나 상하지 않을까 불안감을 느끼기 마련이다. ㈜레코(대표 김영수)에서 이런 소비자들의 불안을 해소시켜 줄 수 있는 친환경 패키징 제품 ‘에어셀쿠션’을 선보였다.

레코에서 선보인 친환경 패키징 제품 ‘에어셀쿠션’은 독립적인 셀 구조로 포장된 물품의 안전성이 우수하며, 완충재만으로 모든 포장을 완료할 수 있기 때문에 포장된 제품의 홍보효과를 증대할 수 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레코 김영수 대표는 “‘에어셀쿠션’은 투명필름으로 이뤄져있어 운송 중 물품의 파손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에어셀 외부에 인쇄가 가능해 제품 및 기업의 마케팅 효과가 탁월하다. 또한 주입된 공기만 제거하면 폐포장재 처리까지 용이하다”고 설명했다.

에어셀쿠션은 기존 방식과는 달리 공기주입 밸브를 상부가 아닌 측면에 형성해 공기의 유지성 및 안전성, 주입성을 향상시킨 세계 최초의 제품으로, 기존 포장재에 비해 생산비용 및 원가비용이 절감돼 기업이윤에도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