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욱희 기자 기자 2011.01.27 13:31:42
[프라임경제]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국내 최대 콘텐츠 보유사인 CJ미디어와 IPTV 콘텐츠 공급관련 협상을 맺고, 오는 29일부터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27일 밝혔다.
IPTV를 통해 CJ미디어의 콘텐츠가 제공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LG유플러스 TV 고객들은 이달 말부터 엠넷, tvN, CH CGV 등 CJ미디어의 인기 콘텐츠를 먼저 시청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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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유플러스는 국내 최대 콘텐츠 보유사인 CJ미디어와 IPTV 콘텐츠 공급관련 협상을 맺고, 오는 29일부터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27일 밝혔다. | ||
LG유플러스 미디어담당 이영수 상무는 “올해 U+TV는 초고속인터넷 등 다른 서비스의 연계상품이 아닌 주력상품(Flagship)으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라며 “콘텐츠 확보는 물론 U+TV Smart7 처럼 고객과 끊임없이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 진정한 양방향 IPTV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