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롯데리아(대표 조영진)가 ‘2011년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패스트푸드부문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소비자포럼 브랜드위원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매년 각 부문별 국민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2011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사전 기초 조사와 브랜드 전문가 조사를 통해 후보 브랜드를 선정한 후, 온·오프라인으로 일반 소비자 조사 평가를 실시했다. 또 부문별 브랜드 선호도 조사와 5개 평가항목 만족도 조사를 통해 부문별 최고 지수를 획득한 롯데리아가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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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리아는 '2011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패스트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은 중소기업혁신전략 변명식 연구원장(좌)과 롯데이라 허재필 마케팅 실장(우). | ||
롯데리아 관계자는 “대한민국 소비자들이 직접 선정해준 만큼 이번 수상에 감회가 깊다”며 “앞으로도 고객중심 경영, 환경경영을 통해 대한민국 1등 브랜드로 자리를 굳건히 할 것이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롯데리아는 1979년 창립 이후 웰빙서비스 최초 도입 등 업계를 이끌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카페형 매장으로 리뉴얼하고 커피 및 디저트 메뉴를 확대하는 등 트렌드에 발맞춰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