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건국대(총장 김진규)는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지방 고교 2학년 학생 60명을 초청, 건국대 학생 기숙사 쿨하우스에서 2박3일간 전공 탐색 합숙 캠프를 진행한다.
24일 건국대에 따르면, 이번 캠프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장단점을 분석, 적성과 잠재력에 맞는 진로 설계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이번 캠프는 프로그램의 실질적 효과를 높이기 위해 전국 고교별 2명씩 인문계 30명, 자연계 30명으로 나눠 선발했다.
1대1 밀착형 교육을 통해 고교생들의 올바른 진로 설정을 돕고 다양한 전공 소양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학과 전공 교수진들이 전공소양교육과 강의를 하며 입학사정관과 진학 진로지도 전문가들이 참여, 인성개발과 진로검사 등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