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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조하랑 악플 시달리는 까닭…서인영을 왕따? 진실은?

김현경 기자 기자  2011.01.24 20: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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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현과 조하랑이 악플에 시달리고 있다.
[프라임경제] 여성그룹 쥬얼리 전 멤버 이지현과 조하랑이 누리꾼들의 악플에 곤욕을 치르고 있다.

이는 가수 서인영이 쥬얼리로 활동하던 시절, ‘왕따를 당했다’는 사실이 전해진 뒤부터 발생되고 있다.

서인영은 24일 밤 방송되는 SBS 예능 ‘밤이면 밤마다(이하 밤밤)’에서 “내가 쥬얼리 시절 새로 들어 온 멤버들에 대해 왕따를 시켰다 주장은 사실무근”이라면서 “오히려 왕따를 당한 건 나”라고 일방적으로 고백했다.

서인영의 이 같은 주장이 언론을 통해 확대되자, 팬들과 누리꾼들은 비난의 화살을 나머지 멤버로 자연스럽게 돌리고 있는 형국이다.

그 중에서 팬들은 이지현과 조하랑을 지목, 서인영을 왕따시킨 장본인으로 추정하고 미니홈피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개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이지현의 미니홈피 상당수 폴더는 이 시간 현재 폐쇄된 상태이며, 조하랑의 미니홈피는 일부 악플에 대해 팬들 스스로 자제를 요청하는 글들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만약 서인영의 주장이 사실무근일 경우, 오히려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한다는 점에서 이날 예정인 방송 내용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조하랑 미니홈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