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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생명, 스마트플랜 연금보험 출시

박지영 기자 기자  2011.01.24 18:3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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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ING생명이 방카슈랑스 채널을 통해 판매하는 은퇴설계용 ‘(무배당)ING 스마트플랜 연금보험’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상품은 ‘노후자금마련’, ‘맞춤연금설계’, ‘세제혜택’ 등 3가지 스마트플랜을 통하여 고객의 안정적인 은퇴생활을 준비하도록 도와준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매월 실세금리를 반영한 공시이율(연복리)을 적용하고, 적립형의 경우 기본 보험료 50만원 이상 납입시 1%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은퇴생활을 위한 노후자금을 안정적으로 마련할 수 있다.

4가지 연금종류(종신연금형, 확정연금형, 상속연금형, 자유연금형) 중 고객의 노후계획에 맞는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으며 장기간 자금이 묶이는 부담을 덜어주기 위하여 긴급 자금이 필요할 때 중도 인출이 가능하고 자금 여유가 있을 때 추가로 납입할 수 있는 기능을 첨부했다. 또한 10년 이상 유지 시 이자소득에 대한 비과세 혜택까지 누릴 수 있다.

ING 스마트플랜 연금보험으로 60세에 노후자금 1억원을 마련하고 싶다면, 20세 여자의 경우 10년간 매월 19만원, 30세 여자의 경우 29만원, 40세 여자의 경우 45만원을 납입해야 함으로 일찍 가입할수록 더 적은 금액으로 안정된 노후를 준비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