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쌍용자동차가 설날을 맞아 고객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귀성길이 되도록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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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용차는 설날을 맞아 고객의 안전하고 편안한 귀성길이 되도록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
오는 2월1일부터 6일까지 6일간 진행되는 이번 서비스는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차량 점검 및 소모성 부품 무상교환은 물론 각종 오일류·워셔액 등을 보충해준다.
특별 무상점검은 하행선이 2월1일~3일, 상행선은 4일~6일까지로 △경부(죽암·칠곡) △영동(용인) △중부(음성) △서해안(화성·군산) △호남(정읍) △중앙(동명) △남해(함안) △천안논산(정안)고속도로 하·상행선 휴게소 코너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쌍용자동차 이유일 공동관리인은 “안전한 귀성길과 편안한 귀경길을 위해 장거리 운행에 필요한 차량상태를 점검하는 ‘설날맞이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를 마련했다”며 “고향에서 함께 하는 가족처럼 친근하게 다가가는 정비 서비스로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