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광동제약(대표 최수부)이 지난 22일 환경운동연합으로부터 환경 보존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1회 ‘서울을 아름답게 만든 사람들’ 디딤돌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광동제약은 지난 2008년부터 서울환경운동연합과 매년 1회씩 ‘옥수수가족 환경캠프’를 개최해왔다. 이 캠프는 초등학생이 포함된 가족 단위로 참가 신청을 받아 무료로 진행되는 행사로, 토종 옥수수 따기 및 심기, 토종 씨앗 강의, 별자리 찾기 등 프로그램을 통해 옥수수 농촌 마을을 직접 체험하는 환경 캠프다. 광동제약은 이 캠프를 통해 토종 옥수수의 소중함과 안전한 먹을거리의 중요성을 알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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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동제약이 환경보존 공로를 인정받아 환경운동연합으로부터 '디딤돌상'을 수여받았다. | ||
시상식에 참여한 광동제약 이정백 상무는 “일반인들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된 행사지만 회사도 환경에 대한 책임을 더 깊이 깨닫게 된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회사 차원에서 친환경적 제품 생산과 경영에 더 큰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