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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 설맞이 각 브랜드별 선물세트 내놔

조민경 기자 기자  2011.01.24 13:3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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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SPC그룹(회장 허영인)이 설을 맞아 케이크, 커피, 한과 등으로 구성된 설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파리크라상 '구움과자세트'.
파리크라상은 카스텔라, 롤케익, 파운드케익, 구움과자 등 선물세트 16종을 출시했다. 대표 제품으로는 ‘순수카스테라’(1만5000원)와 ‘순수초코카스테라’(1만7000원), 버터의 풍미가 좋은 ‘구움과자세트 2종’(대 2만5000원, 특대 3만5000원), ‘쿠키6종세트’(2만6000원) 등이 있다. 선물세트 16종 모두 1만1000원에서부터 3만5000원까지 부담 없는 가격으로 마련됐다.

떡 전문점 빚은은 떡, 한과, 차, 양갱 등 신제품 12종과 함께 40종의 설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대표제품인 ‘마음담은세트’ 1,2,3호(8만원)는 사각설기에 각각 꽃송편, 단자류, 한과류 등이 구성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장수세트’(8만원)는 가래떡과 조청, 인절미로 구성됐다. 

‘정성담은세트’
   
빚은이 선보인 '정성담은세트'.
(45만원)은 찰떡10종과 궁중 두텁떡, 약식 등 단자류 5종, 대추초, 호박란, 곶감쌈 등 한과로 구성됐다. 고급 제품 중에서도 인기 품목을 엄선해 구성했으며 목함에 담아 고급스러운 느낌을 풍기고 있다.  

던킨도너츠는 ‘환경을 생각하는 선물’이라는 컨셉트로 커피와 티, 에코컵 등으로 구성된 선물세트 6종을 마련했다. 던킨 도너츠의 설 선물세트는 재활용이 가능한 에코백에 담아주는 것이 특징이다.

‘커피세트 1호’(2만8000원)는 핸드드립 커피 3종으로 구성됐고, ‘커피세트 2호’(3만4000원)는 핸드드립 커피와 에코 머그컵이 포함됐다. ‘티세트 1호’(1만5000원)는 애플홍차, 블루베리홍차, 얼그레이, 국화차 등으로 이뤄졌고, ‘티세트 2호’(2만3000원)는 세작녹차와 국화차로 구성됐다. 이 외에도 커피와 티가 함께 구성된 ‘혼합선물세트’ 2종류도 함께 선보인다.
 
SPC그룹 관계자는 “이번 명절선물은 인기제품을 엄선한 고급스러우면서도 실용적인 구성이 특징”이라며 “2~3만원대의 합리적인 선물부터 40만원이상의 고급제품까지 다양한 고객층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애썼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