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전국 19개 은행의 계좌 및 10개 신용카드사의 이용내역을 간편하게 조회·관리할 수 있는 통합 금융 서비스 ‘머니윙(Money Wing)’ 애플리케이션을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머니윙은 은행·카드사 별로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아 관리하는 불편함을 개선해, 전국 19개 은행 계좌 및 10개 카드사의 카드를 등록해 통합관리 할 수 있게 했다. 국세청의 현금영수증도 실시간 조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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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유플러스가 전국 19개 은행의 계좌 및 10개 신용카드사의 이용내역을 간편하게 조회·관리할 수 있는 통합 금융 서비스 ‘머니윙(Money Wing)’ 애플리케이션을 선보인다. | ||
또 실시간으로 증권시황을 조회할 수 있는 ‘U+Stock’, 신용등급·명의도용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개인신용정보 조회’ 서비스 등 다양한 편의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LG유플러스 사업개발실장 현준용 상무는 “머니윙을 복잡한 자산관리를 효율적으로 하고자 하는 고객들이 가장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차별화된 스마트 모바일 금융서비스로 발전 시켜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머니윙은 통신사에 관계없이 안드로이드 OS 2.1 이상의 스마트폰 및 갤럭시탭 등 태블릿 PC에서 모두 이용 가능하며, OZ스토어나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내려 받으면 된다. 또 2월 중 아이폰 버전의 애플리케이션도 선보일 계획이다.